기사입력 2011.07.03 19:41 / 기사수정 2011.07.03 19:41
[엑스포츠뉴스=김현희 기자] 경상지역을 제외한 2011 고교야구 주말리그 광역권 인터리그 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3일, 서울을 비롯한 청주, 군산,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고교야구 주말리그 15경기가 현지 우천으로 인하여 모두 취소됐다. 이에 대해 대한야구협회(회장 강승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광역권 리그전 종료 이후 예비일에 취소된 경기를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장마로 인한 우천으로 취소되는 경기가 발생하면서 고교야구 주말리그 광역권 경기 일정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이미 지난 6월 26일에도 고교야구 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바 있다.
[사진 (C) 엑스포츠뉴스 DB]
※ 2011 고교야구 주말리그,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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