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요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블루 컬러의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요원은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20세의 딸을 둔 43세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요원 언니 예뻐요", "최강 동안", "이쁘다", "너무 예쁩니다", "너무 뷰티풀"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이요원은 1997년 데뷔했다. 2003년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이은표 역을 맡아 2년 6개월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사진= 이요원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