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1.16 12:40 / 기사수정 2010.01.16 12:40
16일 오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월드 마스터스 2010'에서 세계랭킹 1위 왕기춘이 2회전에서 세계랭킹 13위의 아와노 야스히로(일본)에 밭다리치기로 한판 패를 당했다.
지난 해 도쿄 그랜드 슬램 결승에서는 왕기춘이 아와노 야스히로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었다. 아와노로서는 복수에 성공한 셈이다.
한편, 방귀만(세계랭킹 4위)은 2회전에서 우크라이나의 소로카(세계랭킹 5위)를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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