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 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부산광역시 대표 번화가인 부산 서면역 1호선 부근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서면에 불"!이라는 글-사진과 함께 가스 폭발 소식이 전해졌다.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 트위터 역시 "부산 서면시 중앙대로692번길, 전포동-쥬디스태화 방향, 쥬디스태화 못 간 지점 건물 화재로 소방차가 여러대"라는 소식을 덧붙였다.
이 사고는 오전 11시57분쯤 부산 진구 부전동 서면에 위치한 3층 건물에서 불이 나 시민들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건물 2층에 있던 카페에서 발생했다. 화재는 약 22분 만에 진화됐으며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면서 "쥬디스 쪽이네", "별 일 없었으면", "모두 조심하세요"라는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서면 불 ⓒ 트위터리안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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