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She‘s always been my favori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핑크 캣우먼으로 변신해 포즈를 취했다. 매혹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역시 "원영이 고양이 귀를 보다니 럭키비키", "우리 원영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 심쿵사 할 뻔", "너무 예쁘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8일 일본 EP 2집 ‘ALIVE’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장원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