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1-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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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그린과 하나 된 듯한 패션'[포토]

기사입력 2016.08.07 14:26



[엑스포츠뉴스 제주, 박지영 기자] 7일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파72 | 6,455야드)에서 열린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 김민선5(21, CJ오쇼핑)가 2번홀 퍼팅샷을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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