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배우 맷 데이먼의 내한에 대해 영화 '제이슨 본'(감독 폴 그린그래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5일 '제이슨 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맷 데이먼의 내한에 대해 결정된 것이 아직 없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맷 데이먼 측에 내한을 요청했고 현재 검토 중이다"며 "아직 답변을 받거나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맷 데이먼은 오는 7월 28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제이슨 본'에 출연한다. '제이슨 본'은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본' 시리즈의 속편으로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만난 작품이다.
맷 데이먼이 '제이슨 본'으로 한국에 온다면 지난 2013년 이후 약 3년 만의 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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