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구장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목동, 나유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13차전에 날씨로 인해 취소됐다.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넥센과 SK의 맞대결이 오후 4시 20분경 우천으로 인해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편 넥센은 다음날인 7일부터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맞붙는다. SK는 홈인 인천으로 이동해 KIA와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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