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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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메디컬탑팀' 종영소감 "의드 도전, 즐거운 경험이었다"

기사입력 2013.12.13 13:40 / 기사수정 2013.12.13 13:40



▲ 권상우 메디컬탑팀 종영소감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권상우가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권상우는 13일 소속사를 통해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박태신 역할에 몰입하려고 노력하며 최선을 다했다. 태신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즐겁게 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명석한 두뇌를 가진 외과 및 흉부외과 전문의 박태신을 연기한 그는 "천재의사인 태신은 이제껏 내가 연기해 온 인물들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였다. 극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다. 의학 드라마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또 "고되고 힘들었을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메디컬 탑팀'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광혜광대학교 병원 최고 의사들의 협진 시스템인 메디컬탑팀이 해체 위기를 극복하고 자력으로 운영되는 모습을 그리며 20회 여정을 마무리 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권상우 메디컬탑팀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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