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윤박이 한파를 무릅쓰고 산책하는 근황을 알렸다.
19일 윤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해 좋은 날 산책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모자를 눌러쓰고 편한 패딩 차림으로 산책을 나선 모습이다.
윤박의 빨개진 귀를 보면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가늠이 갈 정도. 특히 윤박은 꾸미지 않은 얼굴에도 티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패딩 너무 예뻐요", "함께하면 추위가 완화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박은 23년 9월에 6살 연하의 슈퍼모델 출신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윤박은 25년 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윤박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