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나카가 홍석천의 지명을 받았다.
다나카는 23일 오전 "한국와소 가장그 히무드러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석천과 함께 셀카를 찍는 다나카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보다 지쳐보이는 그의 표정과 다르게 활기가 넘치는 홍석천의 표정이 대조를 이룬다.
이를 접한 카라 강지영은 "다나카 토다크토다크"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달 첫 번째 내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다나카는 4월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6월 제주까지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다나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