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1 09:03
[엑스포츠뉴스=이철원 기자] 미녀배우 김사랑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과 멱살잡이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사랑은 "하지원과 멱살잡이를 했다"고 말했다. 극중 한 남자를 두고 하지원과 격렬한 몸싸움을 했다는 것.
극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CF감독 윤슬 역으로 출연하는 김사랑은 백화점 CEO인 현빈(김주원 역)을 두고 하지원(길라임 역)과 대립하게 된다.
한편, '스크릿가든'은 오는 13일 밤 9시50분에 S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C) 권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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