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수술 후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김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에 흔들려도 좋다. 쓰러지지 말자. 빗물에 젖어도 좋다. 찢어지지 말자. 서러워도 좋다. 무료해도, 외로워도 나는 좋다. 다시는 느낄 수 없는 어제가 되지 않게 소중하고 값지고 다시 못 올 오늘이 내 곁에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영호는 콧수염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영호는 지난 2월 육종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김영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정아현 기자 wjddkgus032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