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6월 3주차에서도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3일 게임트리스는 2020년 6월 3주차 '주간 평균 상위 20위' 순위를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라이엇 게임즈의 롤이 사용시간 점유율 47.47%를 기록,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뒤를 이어 2위는 점유율 7.52%를 달성한 배틀그라운드가 이름을 올렸다. 7위 '스타크래프트'와 '던전앤파이터'의 순위 경쟁이 눈에 띈다.
지난주 사용시간 증가세를 보였던 '던전앤파이터'의 사용시간 이 -3.79% 감소했고 이에 한단계 하락한 8위에 랭크됐다.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라이엇 신작 '발로란트'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3.77% 증가하였으나 순위의 변화는 없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이 신규 리그를 선보이며 20위권 내로 재진입해 눈길을 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지난 20일 신규 리그 '수확' 업데이트를 진행,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20.76% 대폭 증가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게임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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