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4 15:55 / 기사수정 2019.12.04 16:33
이어 "더뮤직웍스에서 1년에 4회 이상의 앨범 발매를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 차례만 앨범이 나왔다. 또 분기별로 정산서를 공개하기로 했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수익금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민지는 더뮤직웍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기각 당한 사실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뮤직웍스와의 법적 공방을 알리며 그동안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 토로했다.
이에 대해 최측근은 "공민지가 인스타그램에 쓴 글이 모두 진실이고 팩트다. 이번 판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들었다. 공민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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