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4 13:14 / 기사수정 2017.04.24 13: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이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CGV, 메가박스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 분)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다.
'특별시민'은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예매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들은 물론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모두 제친 것으로 '특별시민'의 뜨거운 흥행세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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