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 김성진 기자]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더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에 휴 잭맨(Hugh Jackman)이 류시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더 울버린’은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울버린(휴 잭맨 분)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치명적인 적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존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7월 25일 개봉한다.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