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임신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33)가 엄마가 된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8일 오후에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 현장에서 임신 사실을 공개됐다. 수줍은 듯 이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든 사실을 알리며, 9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혀 출연진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지난 2012년 5월 3세 연상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올린 이 아나운서는 결혼 8개월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아기의 태명을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에서 착안해 '품격이'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사진 = 이정민 임신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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