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다이어트 식단 화제 ⓒ 준호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그룹 2PM의 준호의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다.
준호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하루 식사. 곧 해골 될 듯. 난 통뼈라 더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준호의 도시락은 소량의 닭가슴살과 고구마 등, 단촐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게 정말 하루 식사야?", "몸매 보기 좋았는데 왜 살을 뺀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2AM과 2PM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더 원데이 스토리 오브 2PM & 2AM'는 오는 6월 30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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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