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0-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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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초한지' 시청률 16.0%…김서형, '신애리 뺨치는' 악녀연기 소름

기사입력 2012.02.15 09:26 / 기사수정 2012.02.15 09:26

방송연예팀 기자

[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1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기록했던 15.9%의 시청률보다 0.1%p 소폭 상승한 수치다. 극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시청률도 점차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시황(이덕화 분)은 그동안 자신을 속여왔던 모가비의 만행을 알고 분노한다. 진시황은 모가비에게 자신의 유서를 대신 작성하게 한다. 모가비는 녹음기를 끄고 자신의 마음대로 백여치(정려원 분)에게 주기로 한 그의 모든 재산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꿔 작성한다. 이에 진시황이 분노하자 독기어린 눈으로 진시황을 쳐다보며 진시황에게 인슐린 주사를 놓는다.

극의 중반에 이르러 모가비의 진회장 배신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19.0%, KBS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2'는 7.7%를 기록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샐러리맨 초한지 ⓒ SBS 화면 캡쳐]

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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