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황광희가 호주에서 절친과 생일을 맞이했다.
광희는 27일(한국시간) 새벽 "시드니에서 케빈과 멋진 시간을 보냈다. 내 생일에 함께해준 케빈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케빈과 함께 식당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야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케빈의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광희가 생일 케이크를 들고서 포즈를 취하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하민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쳐보인다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6세인 광희는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얼리어잡터', '최고의 요리비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사진= 황광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