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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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꽉 찬 '육각형' 매력으로 '로코 프린스' 예약

기사입력 2024.08.22 10:32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로 '육각형 배우'를 입증한다.

문상민이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완벽한 재벌남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극현실주의 능력녀의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극 중 문상민은 사랑에 직진하는 재벌 3세 서주원 역을 맡아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상민은 첫 방송을 앞두고 22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정말 열심히 준비한 작품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걱정도 되지만 설렘이 더 크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고, 사랑을 통해 불완전함 속 서로 성정해 나가는 동화같이 예쁜 드라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상민은 '새벽 2시의 신데렐라'를 통해 클리셰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의 성장에 집중했다는 전언. 신입사원부터 본부장까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내용 속 캐릭터의 변화와 차별성을 보여주기 위해 의상과 헤어스타일, 목소리 톤, 디테일한 제스처까지 활용하며 캐릭터의 성장을 그려낸다.

뿐만 아니라 사랑을 갈구하던 모습에서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캐릭터의 내면을 그려내는 데 중점을 둔 문상민은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캐릭터에 다가가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전망이다. 

또한 문상민은 '새벽 2시의 신데렐라'를 통해 클리셰적인 장면 역시 적절한 변주를 통해 '알고 있는 맛'의 즐거움을 살려낸다고. 190cm의 훤칠한 키와 설레는 비주얼, 여심을 자극하는 댕댕미, 거기에 완벽 수트핏을 더해 동화 속 왕자님 비주얼을 완성한 문상민은 시청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설렘과 즐거움을 전달하며 새로운 '로코 왕자'의 등장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데뷔 이후 '마이네임', '슈룹', '방과 후 전쟁활동', '웨딩 임파서블'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 주연배우로 성장한 문상민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는 어떤 연기로 본인만의 스펙트럼을 구축해 나갈지 주목된다.

한편,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쿠팡플레이 공개 이후 9시 20분부터는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쿠팡플레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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