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이 그려준 자신의 초상화를 공개했다.
23일 정시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나 그리고 서우가 그려준 나. 서우가 그려준 나는 표정이 너무나 온화해서 그렇게 살아야 할 것만 같다 노력해볼게"라는 문구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글은 정시아의 사진 세 장과 정시아의 딸 서우가 그려준 정시아의 모습 한 장으로 구성됐다. 커다란 눈과 시원한 입매, 갸름한 얼굴형이 고스란히 표현된 초상화는 실제 정시아와 흡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우와 언니같은 엄마+서우같은 딸 정말 찰떡이다", "서우 마음이 너무 예쁘다"라며 모녀 간의 훈훈한 에피소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서우와 아들 준우를 두고 있다.
사진=정시아
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