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15:40 / 기사수정 2011.06.29 15:43
[엑스포츠뉴스=박예은 기자] '도전! 수퍼모델 KOREA 2'에 전신화상을 입은 의대생 도전자가 등장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KOREA 2 캐스팅콜' 첫 회에 전신에 화상 흉터가 있는 의대생 신지원의 사연이 소개돼 시선을 잡았다.
2차 오디션에서 신지원씨는 "어릴 때부터 꿈꾸던 것이라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었다"며 "의사의 길 역시 모델을 할 수 있다면 포기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신지원은 "흉터 때문에 비키니 심사가 있는 방송에 참가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으나 당당하게 비키니를 입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신지원 씨의 흉터는 실험실에서 실험하던 친구가 몸에 닿아서는 안 되는 위험한 액체를 자신의 몸에 엎어 생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도전! 수퍼모델 KOREA 2'는 최고의 수퍼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 지망생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KOREA 2 캐스팅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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