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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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넷플릭스' 론칭 예정...'SON과 더 가까이'

기사입력 2022.02.12 15:43 / 기사수정 2022.02.12 15:43

한유철 기자

(엑스포츠뉴스 한유철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PURSPLAY'로 불리는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여름 구단의 첫 번째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SPURSPLAY는 구단의 최대 비디오 컨텐츠 서비스가 될 것이며, 팬들은 실시간으로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선수들의 더 많은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 팬 페이지는 구단의 공식 발표를 접해듣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주요 컨텐츠가 무엇일지 예상하기도 했다. 팬 페이지는 "토트넘 리저브 선수단과 아카데미 선수들의 경기 라이브 송출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어린 선수들과 관련된 컨텐츠를 더욱 폭넓게 볼 수 있으며, 미래 구단을 대표할 선수들을 가까이서 지켜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토트넘의 컨텐츠는 Spurs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데, 토트넘 선수단의 예능 컨텐츠 뿐만 아니라 더 심도깊은 인터뷰와 다른 영상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것이다. 토트넘 여자 선수단 컨텐츠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 1군 선수단의 라이브 경기 송출과 다시보기 서비스는 TV 라이센스와 관련된 사항으로 인해 스트리밍 서비스에 포함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한유철 기자 iyulje9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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