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혜수가 동료 배우 이정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김혜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와 함께 같은 공기를 느끼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기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따스하고...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 속 이정은의 스틸컷을 게재한 김혜수는 #함께 경이로운 이정은 배우님 #내가 죽던 날"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영화. 김혜수, 이정은, 노정의가 출연한다. 지난 12일 개봉했다.
다음은 김혜수 글 전문.
그와 함께 같은 공기를 느끼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기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따스하고... 감사하다... #함께 #경이로운 #이정은 배우님 #내가죽던날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혜수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