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장윤주가 영화 ‘세자매’(이승원 감독)에 캐스팅됐다.
영화 ‘세자매’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세 자매가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소통과 거짓말', '해피뻐스데이'로 해외 영화제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승원 감독의 차기작이며 연기파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함께 출연한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개봉한 ‘베테랑’에서 극 중 황정민, 유아인과 한 수사팀으로 활약하는 ‘미스봉’역을 맡으며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장을 냈다.
현재 장윤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JTBC '방구석 1열'에서 MC로도 활약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만의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스크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여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세 자매'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0에 선정되었고, 후반 작업을 거쳐 곧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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