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성은 셋째 자녀의 발로, 김성은은 글에서 "요미 만난지 3주가 되었네요~"라며 글을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요미는 잘먹고 잘자고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이제 4kg이 넘다보니 무거워요"라며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고, "유전자의 힘은 정말 대단해요! 벌써부터 발힘이 장난 아니구요"라며 남편 정조국에 대한 애정까지 함께 드러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또 "요미도 축구선수 되는 거 아닌지"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달아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지난 달 27일 셋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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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희 기자 mymasaki@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