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가수 하하가 스티븐 말리와 곡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밥 말리의 아들 스티븐 말리와 곡 작업을 해낸 하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하는 평소 동경하던 밥 말리의 아들인 스티븐 말리와 공동작업을 했음을 밝혔다. 레게의 대부인 밥 말리 일가와의 작업에 그는 무척 기뻐했다. 스티븐 말리는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세 차례나 수상한 바 있는 유명한 레게 아티스트.
하하는 "한 곡을 피처링을 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했다"며 뜻깊은 작업이었음을 설명했다. 또 상당한 비용이 들었을 것 같다는 물음에 "시간을 썼지 돈을 쓰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와인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스티븐 말리가 참여한 스컬&하하의 신곡은 오는 2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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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