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백현 결별설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그룹 엑소의 백현의 결별설이 전해졌다.
15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태연과 엑소는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뒤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연인 사이라는 것을 인정한 바 있다. SM 측은 당시 "태연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태연이 갑작스럽게 백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백현은 역시 같은달 태연을 포함한 인스타그램 팔로잉을 모두 정리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소녀시대로 2007년 데뷔한 태연은 청순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현은 2012년 엑소의 멤버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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