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로지텍이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프로게이머 참여형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은 4월 1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에서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로지텍 G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게이밍 기어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프로게이머와 팬들이 소통하고, 게이밍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기획된 것.
방문객들은 최신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 SUPERLIGHT 2 DEX'와 래피드 트리거 게이밍 키보드 'PRO X TKL RAPID' 등 다양한 로지텍 게이밍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제품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심레이싱 체험존, 게이밍 제품 구매자를 위한 각인 서비스,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로지텍 게이밍 기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29일 오후에 열리는 인기 e스포츠 팀 Dplus KIA(디플러스 기아, DK)의 팬사인회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이 자리에는 시우, 루시드, 쇼메이커, 에이밍, 베릴 등 'LOL' 팀 1군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로지텍의 다양한 게이밍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인기 프로게이머와 팬사인회를 비롯한 여러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 모두가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 로지텍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