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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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한준수 어서와'[포토]

기사입력 2025.03.22 17:17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22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 경기, KIA가 8회에만 8점을 몰아치며 NC에 9:2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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