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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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추위에 꽁꽁 싸맨 얼굴…눈발 속 반려견 사랑

기사입력 2025.01.31 16:11 / 기사수정 2025.01.31 16:11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효리가 추운 날씨에도 반려견 산책에 나섰다.

31일 이효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아지 세 마리와 산책을 나선 모습이다. 추위를 이기려는 듯 패딩 점퍼에 바라클라바까지 꽁꽁 싸맨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활동하다 2003년 솔로 가수로 발돋움,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지내다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주거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효리네 민박'등으로 유기묘와 유기견을 입양해 사랑으로 보살피는 모습을 보인 이효리는 실제로 유기 동물의 인식을 바꾸고 입양률을 높이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최근에도 꾸준히 유기견 봉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이효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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