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KBS '승승장구'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승승장구' 전국구 시청률은 6.7%로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9.8%에서 3.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4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데뷔했던 사연과 빗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은퇴할뻔했던 사연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특히 '빅뱅'이 '붉은 노을' 리메이크 요청을 했을 때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은 10.8%의 전국구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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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승승장구 ⓒ KBS 화면 캡쳐]
이나래 기자 purp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