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5 02:22
24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노도철 연출, 배유미 극본) 48회에서는 '지혜의 숲'이 다른 회사에 넘어가지 못하게 막을 수 있는 원본 계약서를 발견한 한정원(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송승준(김석훈 분)이 정원에게 이별을 고한 후 정원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었던 것. 정원은 승준이 준 모든 선물을 버렸음에도 불구, 정원을 생각한 강대범(강동호 분)이 모두 제 방에 돌려 놓았다.
이에 정원은 LP판에 들어있던 노래를 재생시키려다 그 속에 들어있는 원본 계약서를 발견한 상황. 승준의 마지막 배려를 깨닳은 정원은 오열하며 슬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원 또한 황금란(이유리 분)의 불임 소식이 승준 모의 계략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됐다.
[사진=ⓒ <반짝반짝 빛나는> 캡쳐]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