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뜬다.
9일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희선이 현재 '유퀴즈' 녹화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랜 인연이 있는 MC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선은 배우 유해진과 함께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20년 만의 스크린 컴백이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 분)가 직진밖에 모르는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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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