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태연 기자]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임신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8일 홍수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김 전 아나운서의 사진을 올리고 "태균오빠 석류 언니 행복 바이러스가 넘쳐나는 집~ 금새 식구가 하나 늘어 있었다"며 일본에 있는 김태균과 김석류 부부의 집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홍수아는 "언니는 아기 엄마가 돼 이 집 식구는 또 늘었어"라며 "벌써 배두 볼~록 나오구 애기이름까지 다 지어놨어! 밝힐 순 없지만"이라고 전했다.
'석류&태균 HOUSE'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김 전 아나운서는 캡모자를 푹 눌러쓴 채 민낯임에도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누가 임신한 사람이라고 하겠냐", "너무 깜찍하다", "원조 야구 여신, 여전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석류는 지난해 12월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의 김태균 선수와 결혼해 지난달 1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임신 13주차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김석류 ⓒ 홍수아 미니홈피]
김태연 기자 luck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