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8 14:05 / 기사수정 2011.05.18 14: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티아라' 함은정이 뜨기 위해 "안 먹고 안 잘 수 있다" 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함은정은 18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제작 발표보고회에서 '뜨기 위해 했던 특별한 경험'이라는 질문에 "안 먹고 안 잘 수 있다. 안 자야 뭔가 얻을 수 있더라"라고 답하며 힘든 과정이 있었음을 나타냈다.
이어 함은정은 영화 속 주인공들 간에 대립에 대해 걸그룹 멤버들 간에 질투심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는 걸그룹 핑크돌스가 '화이트'로 스타덤에 오르지만 노래에 담긴 저주로 한 명씩 죽임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영화다.
한편,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에는 함은정 외에 메이다니, 최아라, 진세연 등 신예들이 출연 6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함은정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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