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15:4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빠르고 다양한 액션, 감각적인 그래픽, 생생한 전투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쾌감액션 <솔저오브포춘>이 발빠른 업데이트로 인기에 박차를 가한다.
CJ E&M 넷마블에서 지난달 30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쾌감액션 FPS(1인칭 슈팅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이 첫번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솔저오브포춘>의 첫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맵과 무기를 선보이고, 계급별 서버군 추가를 통해 FPS 초보 이용자들도 어려움없이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및 버그 수정도 포함했다.
먼저, 신규맵으로는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맵인 '플라이오버'에 탈출 미션이 접목된 '플라이오버2'를 공개했다. 기존 '플라이오버' 맵보다 지형물이나 폐쇄된 공간이 많아 전략적 플레이가 필수다. 기존 탈출 미션에 등장한 바 있는 헬리콥터 대신 이번 맵에서는 탱크가 등장, 미션의 묘미를 더한다.
신규 무기 'P90'도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기관단총으로 분류되는 최신 라이플 'P90'은 유려한 디자인과 고유의 50발 탄창으로 기존 M4나 AK류와는 차별화되는 매력을 자랑한다.
계급별로 서버도 구분, 초보만이 입장할 수 있는 서버로 따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처음 FPS를 접하는 초보 이용자들도 무리없이 게임에 적응할 수 있게 됐다.
또 공개서비스 후 2주간 발견된 일부 버그의 수정과 이용자 건의 사항에 귀 기울인 개선작업을 통해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