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막내 하늘 군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경맑음은 17일 "하늘아 반가워 #결혼기념일 #다섯째 출생신고 #히어로22121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결혼기념일에 막내 하늘 군의 출생신고를 하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저출산 시대에 주민등록등본 7번 칸까지 꽉 채운 5명 자녀의 이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2010년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18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2녀 3남의 부모가 됐다.
사진=경맑음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