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4 14:23 / 기사수정 2011.05.04 14: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원조 글래머' 배우 홍진희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홍진희는 4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집 내부에는 여행의 여운이 묻어나는 독특한 그림과 이국적인 정취가 묻어나는 소품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세계 여러 나라 지폐와 동전들로 장식된 독특한 소파 테이블이 눈길을 끌었다. 홍진희는 "어려울(IMF) 때 다 내라고 했는데
전 이렇게 다 모아놨어요…"라고 재치있게 말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홍진희는 10년 만에 영화 '써니'로 컴백해 50세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홍진희 ⓒ MBC TV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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