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31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6주 빵실이 엄마 이제 출산가방 준비중이에요. 출산 선배님들, 이건 유용하게 썼다 싶은 게 있다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막 이고지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라 신중하게 심플하게 가방 챙기려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박은지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전하며 박은지의 순산을 응원했다.
박은지는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난 6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