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수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혜성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자신의 친구가 한 브랜드와 함께 만들었다는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최근 유튜브를 통해 몸무게가 41kg임을 밝힌 이혜성은 맨투맨을 루즈한 핏으로 소화, 수수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