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산체스 마이크로닷 형제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산체스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마이크로닷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뚜렷하고 강한 인상이 닮은 형제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사진 아래에는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뜻의 일본어 문장이 적혀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녹음하고 간단히 한 잔"이라고 설명하며 두 사람이 음악 작업을 함께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부모의 '빚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9월, 활동 중단 2년 만에 복귀 싱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산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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