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1-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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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이병헌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시상식이다"

기사입력 2014.05.27 18:30 / 기사수정 2014.05.27 19:28

한인구 기자


▲ 백상예술대상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백상예술대상' 문을 활짝 열었다.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 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오프닝 무대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등장해 무대를 가로지르며 등장했다.

이병헌은 "백상예술대상이 오늘로서 반세기 역사를 가지게 됐다. 오늘 백상예술대상 50주년 기념 오프닝 무대를 준비하며 많은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의 콘텐츠가 상당히 발전했구나'하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저 또한 아주 미약하나마 미국 할리우드를 경험하고 있다. 한국 문화 콘텐츠의 성장에 함께 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단언컨대 백상예술대상은 가장 완벽한 대중문화시상식입니다"고 시상식이 첫 문을 열었다.

1964년 제정된 백상예술대상은 국내유일의 종합예술상(연극, 영화, TV 등)으로 1965년 시작됐으나 2002년부터는 연극 부문을 제외하고 영화와 TV만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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