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1-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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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변신' 송혜교, 미모 업그레이드에 찬사 계속…"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겨"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01.14 23:10 / 기사수정 2025.01.14 23:2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숏컷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절친한 동료들도 일제히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난 13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A few days ago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혜교는 이전에 공개했던 단발머리 스타일에서 더욱 짧아진 숏컷 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사진 속 송혜교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동그란 안경을 써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요정재형'에서도 숏컷 스타일로 등장했던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출연을 위해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형의 칭찬에 송혜교는 "새로 들어가는 작품 때문에 짧게 잘랐다. 아직 좀 어색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송혜교와 2022년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최희서도 송혜교의 숏컷 변신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최희서는 자신의 SNS에 휴일을 맞아 각종 콘텐츠들을 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송혜교가 출연한 '요정식탁' 시청을 인증한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기냐"며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송혜교도 "귀여운"이라고 화답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수녀 유니아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송혜교, 엑스포츠뉴스DB,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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