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김태리가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김태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펜싱 검을 들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태리는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장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되는 귀여움.. 진짜 어쩔태리..", "우리 엄마 광대승천",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리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 중이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김태리 인스타그램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