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연애도사'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조민아는 최근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이하 '연애도사2') 녹화를 마쳤다. 조민아가 출연하는 '연애도사2'는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조민아는 '연애도사2'를 통해 오랜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반가움을 더할 예정. 오랜 연예계 활동 당시는 물론 최근까지도 악플러들로 인해 마음 고생을 했던 조민아는 '연애도사2'를 통해 힘들었던 심경을 전할 전망이다.
또 조민아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애정을 드러냈다는 전언. 특별히 이날 남편과 아들도 녹화장을 찾아 훈훈한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995년 아역 배우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2001년부터 5년 여 간 쥬얼리로 활동을 펼쳤다. 팀 탈퇴 후에는 베이커리 사업과 함께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 받았다.
또 지난해 9월, 여섯 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 남편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로서 육아 일상을 공유해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연애도사2'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