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김원경과 이혜진, 조선영이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원경, 이혜진, 조선영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 스프린트 동메달 결정전에서 33초476으로 일본(33초911)을 눌렀다. 예선은 김원경과 조선영이, 동메달 결정전은 김원경과 이혜진이 맡았다.
김원경과 이혜진은 2014년 인천 대회 때 여자 단체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따낸데 이어 2대회 연속 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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