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07:56 / 기사수정 2011.05.27 07:56
=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탕웨이가 수상소감으로 현빈에게 고마움을 전해 화제다.
▶ '만추' 탕웨이 수상 소감 "현빈, 고마워요"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탕웨이가 수상소감으로 현빈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4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추'의 탕웨이가 영화부문 최우수 여자 연기자로 선정되었다.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탕웨이는 "안녕하세요, 탕웨이입니다. 감사합니다"고 상당히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첫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는 세계로 통하는 매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일했는데 상까지 받아 깜짝 놀랐다. '만추'의 현빈과 김태용 감독에 감사한다"고 중국어로 덧붙였다.
한편, 영화 부문 최우수 남자 연기상은 영화 '황해'의 하정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감독상은 '시'의 이창동 감독에게 돌아갔다.
이 기사에 대한 반응은? - [네티즌 ON AIR]
▶ "대륙의 미녀들!" - 진짜 중국 미녀들은 자연적으로 미인이 많아 진짜 자연스럽다. 유역비나 탕웨이 애네들은 진짜 어떻게 한국으로 데려올 수 없나. // ID : ayan****
▶ "사실이지, 현빈 어떻게든 띄우려고?" - 탕웨이에게 상도 주고 CF까지 덤으로 찍게 한 거지. 만추가 작품은 고사하고 관객수 흥행에서도 (고작) 100만 명을 넘었는데 일부로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있음. // ID : high****
▶ L RE : "백상은 흥행성적보다는 연기력을 더 많이 본다" - 흥행하고는 아무 상관없음…그럼 하정우는 황해 망했는데 왜 받았냐? // ID : nanc****
=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난동을 부린 A가수가 누군지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 '나가수' 난동 루머, 제작진의 반응은? '강경대처'
MBC에서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가 포일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마저 등장했다.
26일 보도에 따르면, '나가수' 녹화가 진행된 23일 녹화 현장에서 가수 A씨가 회의 중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했고 의자를 던지는 등 매니저까지 폭행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관련 뉴스를 살펴보자 - [뉴스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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